팔레스타인 사망 4만 넘어... ㅠㅠ
이스라엘의 가자지구에 대한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사망자가 4만 명을 넘어섰다. 이런 와중에도 미국은 이스라엘에 200억 달러 (약 27조 원) 규모의 무기 지원을 추진하면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은 멈출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카타르 방송 알자지라는 "가자지구에 대한 이스라엘의 가차없는 공격에 4만 명이 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보도했다. 가자지구 보건부는 이날까지 4만 5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사망했으며 9만 2401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사망자 중 어린이가 1만 6456명, 여성이 1만 1000명이라고 전했다. 이어 보건부는 실종자 1만 명 대부분이 잔해 더미에 묻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