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트럼프 첫 TV토론...바이든 '폭망' 평가
미국 대선을 4개월여 앞두고 치러진 첫 TV토론에서 조 바이든, 도날드 트럼프 두 후보가 경제, 낙태, 국경, 외교 이슈를 놓고 공방을 벌였음.
그러나 바이든이 토론회를 망쳤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
바이든은 토론 도중 가끔씩 기침을 하는 모습을 보였음. 미국 언론은 바이든이 감기에 걸려 투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한 반면,
트럼프는 최근 골프 성적까지 자랑하며 상대방을 나약하게 보이게 했다고 분석. 민주당에선 후보 교체론까지 나오고 있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