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에서,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구속은 매우 중요하다. 살아남으려면 적어도 평균 150k를 상회해야 한다고 한다.
그런데 류현진 선수는 140k대 구속으로 살아남는다. 그는 투수에게 심각한 토미존(팔꿈치 인대접합)수술을 했다. 결과에 따라 선수생활을 포기해야 한다. 모두 걱정했지만 건강히 돌아왔고 우려를 불식시키는 2번의 경기를 훌륭하게 치루었다.
류현진선수가 시대에 역행하는 구속으로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었을까.
1)정확하게 던지고 싶은데 던진다.
2)같은 공도 높낮이 구속이 다르다
3)같은 위치에서 다양한 공이 변화무쌍하다.
4)당일 컨디션에 따라 최고의 공을 선택한다.
5)표정변화가 없다.
6)제2의 수비수로 최선을 다한다.
7)그날의 감을 밑는다.
윤정부가 국민의 다양성을 존중해주고, 일희일비하지 않고, 국민과 공감하면서, 조금 못마땅해도 장관과 공무원을 밑고했으면 어떨까. 시대에 역행하더라도 국민이 행복하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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